
민플은 시사토론을 위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입니다. 요즘들어 인터넷 상에서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 SNS)라는 말을 자주 들어보셨을텐데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는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을 찾아 새로운 친구가 되고, 이미 알고 있던 친구와의 관계도 돈독하게 다지는 도우미 같은 서비스이지요.
민플은 최근 검열과 통제가 늘어나면서 시사·정치의 대한 담론을 이야기할 수 없는 대한민국의 현실에 분연히 떨쳐일어난 서비스 입니다. 정치·시사의 딱딱한 이미지를 벗어나 보다 친근하고 쉽게 그리고 검열과 통제없이 자유롭게 의견을 말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지향합니다. 따라서 민플을 민플에 참여하는 모든 누리꾼이 함께 만들어가는 서비스입니다. 민플 활동이 우수한 회원은 민플 운영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원칙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제 사이버망명은 하지 마세요!
민플의 문은 누구에게나 활짝 열려있습니다. 정치를 준비하는 사람, 국회의원 등 정치와 연관성이 있는 분들은 물론 누리꾼, 재외국민, 정치와 시사에 한 마디 하고픈 사람 등 우리 사는 이야기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모두 민플러의 충분한 자격을 갖추셨지요. 고루한 정치 토론을 벗어나 시사놀이터를 표방하는 민플에서 여러분의 이야기를 다양한 친구들과 자유롭게 나누어 보세요.
민플은 중복가입 방지와 본인 확인을 위하여 이메일 주소로 인증메일을 발송해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회원가입은 인증메일 안에 포함된 링크를 클릭한 뒤에 최종적으로 완료되오니 가입 시 꼭 사용 중인 이메일 주소를 기입해주세요. 이처럼 이메일 주소로 본인을 확인하는 이유는 주민등록번호를 통한 절차가 회원분들께 과도한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것이란 운영진의 판단 때문이며, 또한 주민등록번호가 없는 해외 교민과 외국인의 가입도 원활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민플은 나의 이야기를 듣는 회원이 생기거나 링에 초대받았을 때, 쪽지를 받았을 경우와 같이 새로운 소식이 있을 때마다 회원정보에서 입력하신 이메일로 해당 소식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왕성하게 활동하는 민플러라면 민플 새소식 메일을 자주 받으실텐데요, 회원정보수정의 메일수신설정 메뉴를 통해 새 소식 유형별로 메일 수신 여부를 지정하시면 보다 깔끔하게 메일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을 끝내고 민플을 둘러보는데, 아무것도 나타나지 않아 당황하셨나요? 민플은 나 혼자만의 공간이 아니라 많은 분들과 함께 소통하는 공간이랍니다. 나와 비슷한 관심사를 가졌거나 평소 알고 있던 회원을 발견했다면 주저없이 오른쪽 메뉴의 '듣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그리고 다시 민플을 확인하시면 내가 듣고 있는 회원의 이야기가 시간순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더불어 민플에서는 내가 가입한 링의 최근 이야기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야기 작성 시 '@닉네임' 이라는 내용을 포함하시면 지정한 닉네임을 가진 회원에게 해당 이야기가 전달됩니다. 예를 들어 minhee라는 닉네임을 가진 회원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을 때에는 이야기에 @minhee 를 넣어 작성해 주세요. @닉네임 기능은 하나의 이야기 안에서 중복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작성 시에는 @닉네임 뒤에 바로 조사가 붙지 않도록 유의해주세요

140자 내의 짧은 이야기라는 특성 상 민플에는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가 빠른 속도로 오고 갑니다. 이런 경우 특정 내용에 대한 이야기를 끊임없이 따라가는 것이 쉽지 않은데요, #태그 기능은 이런 경우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날씨'라는 주제로 대화하는 경우, 이야기 작성 시 #날씨 라는 태그를 포함해주는 것이죠. 이처럼 같은 태그를 갖고 있는 이야기들은 별도의 목록으로 볼 수 있어 편리하답니다. #태그 기능은 하나의 이야기 안에서 중복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작성 시에는 #태그 뒤에 바로 조사가 붙지 않도록 유의해주세요. 이야기에서 # 만 입력해도 하단으로 태그파인더가 나타나 올바른 태그 작성을 도와드릴거에요.

140자의 짧은 이야기 안에도 깊은 영감을 가진 이야기, 유용한 링크를 포함한 이야기 처럼 나중에도 챙겨볼만한 이야기들이 많이 있답니다. 이런 경우 해당 이야기에 마우스를 올리면 나타나는 이야기 콘트롤 메뉴 중 별 표 버튼을 클릭해 관심이야기로 등록하세요. 지정된 관심이야기들은 로그인 후 민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야기를 듣는 회원의 수가 많아질수록 나에게 전해지는 이야기도 급격하게 늘어나는데, 이런 경우 중요한 이야기를 놓치게 될 가능성도 생깁니다. 리스트는 이처럼 구독수가 많을 경우 내가 구독하고 있는 사람들을 특정한 기준에 맞추어 분류하는 기능입니다. 같은 회사에 다닌다거나, 동문이거나 혹은 특정한 주제에 관심을 갖고 있는 등 리스트를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은 무한하겠죠? 리스트 기능을 통해 구독하고 있는 회원들의 근황을 놓치지 않고 만나보세요.

민플에서 제공하는 링은 간단하게 설명하면 여러명이 함께 쓸 수 있는 이야기 목록, 즉 까페나 클럽의 가장 축약된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링은 취미, 동문, 친목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만들 수 있으며, 회원들이 링에서 이야기를 작성하면 그 내용이 해당 링 메인페이지에서 공유되는 구조로 이루어져있지요. 링은 운영 목적에 따라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공개 링과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할 수 있는 비공개 링으로 설정이 가능합니다.
공개 링의 경우 오른쪽 메뉴를 보면 '링가입'이라는 메뉴가 있고, 이미 가입한 링이라면 해당 영역이 '탈퇴'로 변경되어 있습니다. 비공개 링은 이미 링에 가입한 회원의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만약 링을 운영하는 중에 그 링의 탈퇴를 원한다면 링의 다른 회원에게 운영을 위임한 뒤에 탈퇴가 가능합니다.
민플 회원이라면 누구나 링을 만들 수 있습니다. 링 만들기는 링 디렉토리 페이지의 상단 버튼을 통해 진행해주세요. 내가 만든 링은 링 디렉토리의 상단 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민플 페이지의 오른쪽 메뉴 하단에 위치한 가입 링 목록에서 녹색으로 나타나 쉽게 구분하실 수 있습니다.
이미 트위터를 사용하고 있어 또 다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유지하는게 부담되시나요? 그렇다면 트위터와 민플을 서로 연동시켜 번거로움을 덜어보세요. 회원정보수정의 타서비스연동 페이지를 통해서 간단하게 연동시킬 수 있답니다. 트위터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한 뒤 두 서비스의 업데이트 정보를 어떻게 공유할지를 선택하면 간단하게 연결됩니다. 이때 트위터 의 계정 정보는 민플에 저장되지 않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블로그를 운영 중이시라면, 블로그의 새 소식을 민플에 자동으로 업데이트하여 방문자 수를 늘려보세요. 회원정보수정의 타서비스연동 페이지에서 블로그 정보 연동 메뉴에 이용 중인 블로그 서비스와 아이디를 입력하시면, 회원님의 블로그 정보를 찾아 민플에 업데이트 여부를 선택할 수 있답니다. 만약 블로그 서비스 선택 메뉴에 이용 중이 블로그가 없다면 제일 끝에 있는 '직접입력'을 선택하고 블로그의 RSS(XML, ATOM) 주소를 입력해주세요.

내 블로그, 홈페이지 등에 민플 이야기 위젯을 달아보세요. 내 블로그의 분위기와 어울리도록 위젯의 배경과 폰트 색상, 사이즈 등을 지정한 뒤, 소스를 복사해 블로그 편집 페이지를 통해 적용하시면 됩니다. 이야기 위젯은 자신의 이야기 뿐만 아니라 내가 관심있는 다른 회원의 이야기로도 만들 수 있답니다. 일부 블로그 서비스에서는 외부에서 제작한 위젯이 원활하게 동작하지 않을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물론입니다. 각 회원의 마이민플 페이지 오른쪽 하단에 RSS 버튼을 클릭하시면 민플 이야기 RSS주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